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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여성클럽, 컨택센터상담원 양성과정 일자리 협력망 회의 열어
2015.10.08 832

 
 

[뉴스에듀] 대구 수성구의 여성일자리 전담기관 수성여성클럽ㆍ수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수성새일센터, 관장 최경분)는 지난 22일 컨택센터상담원 양성과정 일자리 협력망 회의를 개최했다.

정부의 ‘고용률 70% 로드맵’을 달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컨택센터상담사가 유망직종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지자체들의 컨택센터 유치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특히 대구시는 유통, 통신, 금융 등 57개의 컨택센터를 유치하여 총 1만 2639석을 운영하고 있다.(2015년 7월 기준)

이러한 컨택센터 시장의 확대에 따라 수성새일센터에서는 ‘컨택센터상담원 양성과정’을 개설하여 컨택센터의 경쟁력 강화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컨택센터상담원 양성과정은 교육생 22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 24일부터 10월 21일까지 기술교육 140시간, 취업직무소양교육 20시간총 160시간의 교육을 이수하고 수료할 예정이다.

이날 일자리 협력망 회의에서는 대구컨택센터협회를 비롯해, 케이티스, 유니에스, 대성글로벌네트웍, LG유플러스, 윌앤비전, 한화손해보험 등 관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컨택센터상담원 양성과정 교육생의 취업 연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케이티스 이승우 부장은 “컨택센터상담원의 경우, 각종 교육과 제품에 대한 이해 등 학습해야 할 부분이 많다. 실질적으로 현장에서는 연령대보다는 자질과 기본적인 직무수행 능력이 갖추어지는 것이 우선이다.”고 말했다.

최경분 관장은 “취업현장에서는 나이로 인한 어려움이 많은데,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협력 기관의 적극적 지원과 의식의 변화가 필요하다. 또한 수성여성클럽은 실행하는 기관으로 행동으로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수성여성클럽·수성새일센터는 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직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취업알선, 취업 후 사후관리, 새일여성인턴제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원스톱(one-stop)으로 지원하고 있다.

한편, 수성여성클럽·수성새일센터에서 진행하는 교육은 여성가족부 지원으로 운영되며 기타 상세한 교육과정에 관한 사항은 홈페이지(www.rose.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53-766-031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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