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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택운영] 프로휴먼  '직원 차별이 곧 회사 차별'
2014.10.30 1027

[컨택운영]

 

 

프로휴먼 '직원 차별이 곧 회사 차별'

 

인하우스 도급 경험으로 토털아웃소싱 지속 확대 운영

 

김상준 기자 | sisan@newsprime.co.kr | 2014.09.30 12:50:15

[프라임경제] 토털아웃소싱기업을 목표 삼았던 프로휴먼(대표 김계철)은 서울 가산동에 100석 규모의 컨택센터를 구축, 종합 HR 아웃소싱 기업으로 거듭났다.

모든 사람들에게 질 좋은 일자리 제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함은 물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들의 선진국형 인사체계를 국내에 도입, 고용 유연성을 확보하고 수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HR아웃소싱 사업을 시작했다.

이 업체는 1998년 국내 파견법 발효 직후 설립된 종합 HR 아웃소싱기업으로, 10년 만인 2009년에는 신한카드 컨택센터 도급 운영을 시발점 삼아 제2의 성장을 구가하고 있다.

지난 2012년에는 컨택센터의 전문성을 증진시키기 위해 KG모빌리언스의 자회사인 운영 전문기업 씨베이스를 인수해 전문성을 높였다.

아웃소싱시장의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인하우스 경험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프로휴먼은 컨택센터 인하우스 도급에 대한 경험은 많이 축적했지만 토털아웃소싱 분야에서는 노하우가 없었다.

 

  인하우스 도급 경험을 바탕으로 씨베이스를 인수, 토탈아웃소싱기업으로 제2의 성장을 구가하고 있다. ⓒ 프로휴먼  
프로휴먼은 인하우스 도급 경험을 바탕 삼아 씨베이스를 인수, 토탈아웃소싱기업으로 제2의 성장을 구가하고 있다. ⓒ 프로휴먼

이에 따라 예전부터 인재파견뿐 아니라 컨택센터 운영에 니즈를 가져왔고 씨베이스를 인수함으로써 컨택센터에 대한 노하우를 쌓아 사업을 확장시킬 수 있었다. 기존에 꾸렸는 신한카드 컨택센터를 부산 2곳과 대구에 약 300석 규모로 운영 중이다.

또 이를 위시해 지방에 자체 컨택센터를 확장 운영할 목표를 세웠으며, 그동안의 노하우와 전문성을 발판 삼아 공공기관으로 확장하는데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외에도 외적인 성장보다 내실 있는 경영을 표방하며 중장기적 안목으로 회사의 이익과 사회의 이익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하도록 전 사원이 인지하며 노력 중이다.

이에 프로휴먼의 직원들은 모두 노무사와 가까운 교육을 이수하게 했으며, 매월 정기적으로 관련 교육을 의무 수강하고 있다. 또 웬만한 근로기준법과 파견법 등은 노무사에 비할 정도의 전문지식을 갖춰 필요한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할 수 있는 맨파워도 있다.

이런 노력 덕에 인재파견사업에서도 창업 이래 꾸준히 성장해 고객사로부터 운영의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인정받아 재계약율이 95% 이상이다.

프로휴먼은 '직원의 차별화가 곧 회사의 차별'이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직원이 차별받으면 회사 경쟁력에도 자연스레 차별이 생긴다는 마음을 새겨 고객사를 위한 서비스 만족도 제고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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