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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택인의 한마당 축제 '2013컨설턴트의 밤' 개최
2013.12.19 3326

컨택인의 교류·화합의 무대 / 업계 관계자 500여 명 참석

대구시는 컨택센터 유치에 따른 고용 향상과 업계 활력을 높이고 관계자 및 종사자의 노고를 위로 격려하는 '2013대구컨택센터 컨설턴트의 밤'행사를 12월 13일(금) 오후 6시 30분 프린스호텔 리젠시홀에서 (사)대구컨택센터협회(협회장 김계철) 주관으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미래형 지식서비스산업인 컨택센터 산업 종사자들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고 지역 산·학·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업계 관계자 간의 정보공유와 화합의 자리로 지역 컨택센터 상담사 및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지역 일자리 창출과 컨택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과 우수 상담사 등 4명에 대해 대구광역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장기자랑, 초청공연 등 업계 종사자들의 자긍심 고취와 사기진작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시는 대구만의 차별화된 컨택센터 기반을 구축하고 대구를 컨택센터 중심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2006년부터 매년 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해마다 업계 관계자 및 종사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아왔다.

최근 컨택산업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2015년까지 연평균 9% 성장률이 전망되며 특히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발표에서 컨택센터 분야가 고용현황과 근무여건에서 직업안정성 2위, 10년 후 전망 좋은 직업 3위를 차지하는 등 '떠오르는 유망 직업'으로 꼽히고 있다.

이에 대구시는 지역에 유치한 컨택센터의 정착을 지원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컨택산업 리쿠르팅 활성화 및 홍보사업을 통해 컨택산업 및 컨택상담사에 대한 이미지 개선, 여성인력 일자리 창출 및 안정된 인력 확보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한편 대구시는 올해 에이스아메리칸 화재해상보험, 티브로드홀딩스 등 수도권 소재 컨택센터를 유치하는 성과를 이뤘으며 현재 보험, 통신, 금융, 유통분야 등 총 49개 사 8,600여석의 컨택센터가 운영되고 있어 지역 일자리 창출의 유망 직업군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컨택산업은 정부의 창조경제와 시정의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 창출의 효자산업으로서 특히, 여성 및 청년 일자리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산·학·관 협력 네트워크의 계기를 마련해 지역에 보다 새롭고 많은 일자리가 만들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

출처 : 대구광역시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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