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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좋은 아웃소싱 회사는 어디?
2012.01.02 4029

일하기 좋은 아웃소싱 회사는 어디?
효성ITX, GWP Korea주관 '2011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 수상
입력 2011.11.10  17:10:01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프라임경제] 효성ITX(대표 남경환)는 GWP 코리아와 포춘 코리아가 공동 선정하는 '2011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대상에서 서비스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GWP 코리아 '2011 일하기 좋은 기업'은 제조, 유통, 서비스, 공공 등 총 6개 부문에서 온라인 설문조사와 직원 면담, 기업문화 심사 등 3단계로 평가가 진행됐다. 효성ITX는 신뢰, 자부심, 재미 등을 평가하는 '신뢰경영지수'와 복리후생제도, 보상체계 등 '기업문화', '내부 종업원들 주관식 평가' 등 총 3가지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10일 역삼동에 위치한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2011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서 아웃소싱 업체 중 효성ITX가 선정됐다.
GWP(Great work Place)는 미국 로버트 레버링 박사가 20년간 기업현장연구를 통해 뛰어난 재무적 성과를 보이는 기업들의 문화적 특성을 정립한 개념으로 △상사와 경영진에 대한 신뢰 △업무와 조직에 대한 강한 자부심 △동료들 간의 일하는 재미가 높아 열정을 다해 일하는 훌륭한 일터를 의미한다.

또한, GWP는 신뢰경영을 실천해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를 쌓아가고 있는 회사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로 세계적 경제 권위지인 'Fortune US 100 Best'의 명성과 권위를 토대로 유럽 및 일본 등 전 세계 45개국에서 실시되고 있는 기업평가분석 도구다.

효성ITX의 GWP 활동은 임직원 모두 즐겁게 열정을 다해 하고 싶은 일에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으로 그 첫 번째는 구성 원간 결속력을 높이기 위해 전 임직원이 함께 하는 '새해맞이 정동진 기차여행'을 진행하고 있으며, 업무지식경진 대회, 신입사원 서바이벌 대회 등 직무 역량을 향상시키고 있다.

또한, 특별한 날에 직원들을 위한 서프라이즈 파티와 자발적인 참여와 헌신을 이끌어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쳐가고 있다.

이런 활동은 구성원간 신뢰와 회사에 대한 로열티를 기반으로 할 때 성공적인 결과가 나올 수 있다. 또한, 효성ITX는 관리자 정기 협의회와 우수 사업장 벤치마킹 프로그램, 컨택센터별 상담 사례집 구축, CEO와 정기적인 모임 등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구축해 회사 경영철학과 전략을 공유하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컨택센터'라는 근무환경을 고려해 업무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건강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상담직원 전용 의무실과 심리 치료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성 직원들의 비율이 높은 특성상 출산준비교실, 조기 퇴근제 등 직원들 근로 의욕을 북돋아 주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인간 신뢰 중심 경영이 핵심 경쟁력이다.

효성ITX 남경환 대표는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일하기 좋은 일터'로 선정돼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구성원간의 신뢰를 구축하고 직원 잠재력이 최고로 발휘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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