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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검색, 이제는 앱으로…
2011.12.09 3875

전화번호 검색, 이제는 앱으로…
뛰어난 편의성을 바탕으로 일평균 4만건 가까이 이용
입력 2011.12.08  11:20:51 이지숙 기자 | ljs@newsprime.co.kr  

[프라임경제] 전화번호검색 대표 앱 ‘스마트114’ 다운로드수가 출시 6개월 만에 50만을 돌파했다. ‘스마트114’는 토탈컨택서비스기업 ktcs가 114를 운영하는 회사에서 직접 출시 한 것으로 화제가 됐었다.

   
'스마트114' 안드로이드 버전 앱
지난 6월 출시된 ‘스마트114’ 앱은 매일 6000건의 전화번호가 업데이트 되는 실제 114DB를 기반으로 번호를 제공하기 때문에 시중에 출시된 번호검색 앱 중 가장 높은 정확도를 자랑한다.

‘스마트114앱’의 인기 비결 사용자 편의기능으로 특히, 최근 선보인 ‘콜링크’다. ‘콜링크’는 앱으로 검색한 전화번호를 누르면 무료로 통화연결이 되는 서비스로 가입한 업체가 통화료를 부담하고, 고객은 무료로 통화할 수 있어 가입업체는 홍보효과를, 고객은 통화료를 절감하는 이점이 있다.

또한, ‘스마트114앱’은 전화번호뿐만 아니라 우편번호, 민원번호, 국가번호 검색이 가능하고, 위치 기반 검색만 가능한 기존 앱들과는 달리 사용자 위치는 물론, 타 지역을 설정해 전화번호를 검색할 수 있다.

안내사업본부 김홍복 본부장은 “‘스마트114’는 전화번호검색 앱 중에서 일 평균 검색건수가 월등히 높은 생활 필수앱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꾸준한 기능개선을 통해 고객만족도 향상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114앱’은 뛰어난 편의성을 바탕으로 일평균 4만건 가까이 이용자들이 이용하고 있다. 또한, 애플 앱스토어에서 신규 무료앱2위, 카테고리 인기앱 1위를 기록하기도 했으며, 지난 11월 삼성앱스 ‘이달의 베스트 앱’ 1위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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