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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cs, 이주노동자 위한 ‘국경없는 행복나눔’ 실천
2011.12.09 3667

ktcs, 이주노동자 위한 ‘국경없는 행복나눔’ 실천
빈들교회와 이주노동자 및 다문화가족 250명 초청행사 개최
입력 2011.11.28  12:46:22 이지숙 기자 | ljs@newsprime.co.kr  

[프라임경제] ktcs는 빈들교회와 함께 지난 27일 대전 kt인재개발원 대운동장에서 이주노동자와 다문화가족 250여명을 초청해 ‘국경없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ktcs는 이주노동자와 다문화가족들에게 ‘모두 한 가족’이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고, 다국적 문화교류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날 참석자들의 국적은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몽골, 필리핀, 네팔, 중국, 파키스탄으로 모두 10개국이었다.

   
ktcs는 지난 27일 ‘국경없는 행복나눔’ 행사를 열고 축구ㆍ배구대회, 요리경연대회, 노래 경연대회를 통해 문화교류 시간을 가졌다.
‘국경없는 행복나눔’ 행사는 체육대회, 요리경연, 문화공연 등 3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체육대회는 국가들끼리 팀을 이뤄 축구, 배구 경기로 진행됐으며 ktcs 풋살동호회 직원 16명이 함께 참가해 우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체육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다문화가족 여성 40여명은 요리경연대회에 참여해 요리솜씨를 뽐냈다. 참가자들은 각국의 다양한 전통 음식들을 선보였고, 경연 후에는 가장 맛있는 음식에 스티커를 부착하는 인기투표도 진행됐다.

문화공연에서는 참가자들의 노래 경연대회가 열렸다. 경연 후에는 경품 추천시간을 마련해 자전거, 진공청소기, 쌀(8kg), 통조림세트, 라면 1박스 등 다양한 경품을 선물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후, ktcs는 대덕구 대화동에 위치한 빈들교회 이주노동자 쉼터를 위해 난방유 20드럼(500만원 상당)을 후원했다.

김우식 대표이사 부회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문화행사, 다문화가족 어린이를 위한 장학후원 등의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통해 이주노동자와 다문화가족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한국생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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