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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해상보험 컨택센터 대구에 개소, 9개 손보사 12개 센터 운영
2012.03.27 4647

삼성화재해상보험 컨택센터 대구에 개소, 9개 손보사 12개 센터 운영

기사입력2012-03-27 09:46기사수정 2012-03-27 09:46

【 대구=김장욱기자】삼성화재해상보험 컨택센터가 다음 달 대구에 문을 연다.

대구시는 초대형 손해보험사임 삼성화재해상보험(주)(이하 삼성화재) 컨택센터 유치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컨택센터 유치로 손해보험 분야에서 현대해상, LIG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동부화재 등 메이저급 9개 손해보험사 12개 컨택센터가 대구에서 운영, 컨택산업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와 삼성화재는 최근 대구 컨택센터 신설 양해각서를 서면으로 체결하고, 대구시 중구 동인동 KT타워 7층에 150석 규모의 대구 컨택센터를 다음 달 2일 개소하기로 했다.

특히 삼성화재 대구 컨택센터는 본사 직영 컨택센터로 대구 진출이 처음이며, 모집에서부터 교육, 관리시스템 등 운영체계가 모두 삼성화재 직영체계로 이뤄진다.

삼성화재 대구 컨택센터는 다음 달 개소를 앞두고 컨택센터 시스템 장치 및 부속시설을 갖추고 상담사 인력 채용공고에 들어갔다.

모집분야는 보험통신판매 상담사로 월평균 예상소득 수준은 약 350만원이다.

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은 "시는 지난 2005년부터 컨택센터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 지금까지 1200석 규모의 라이나생명 대구 컨택센터를 비롯해 45개 컨택센터 9000석 규모의 컨택센터를 유치했다"고 말했다.
gimju@fnnews.com 김장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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