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HOME > 협회소식 > 언론보도
관리자
애니카서비스 컨택센터 개소, 좋은 일자리 창출
2011.07.05 3676

애니카서비스 컨택센터 개소, 좋은 일자리 창출

연합뉴스 보도자료 | 입력 2011.07.04 16:32

 
7.5(화) 11:00 삼성화재 대구사옥 / 50여석 규모의 컨택센터 개소

지난 3월에 유치한 삼성 애니카 서비스 대구컨택센터가 7월 5일(화) 오전 11시, 수성구 범어동 삼성화재 대구사옥에서 50여석 규모로 개소한다. 이로서 올해 대구에 유치한 컨택센터 4개 기업 중 3개 센터가 개소하여 젊은이를 위한 좋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애니카서비스(대표 이계하)는 지난 3월 10일 대구시와 대구컨택센터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삼성화재 대구사옥(수성구 범어동)에서 50석 규모의 컨택센터를 7월 5일 개소한다. 이 날 개소식에는 삼성애니카서비스 대표를 비롯, 삼성화재 임직원들이 참석하며 대구시에서는 김연창 정무부시장이 참석하여 축하한다.

특히 삼성애니카서비스는 이번 개소식 후 2012년까지 200석 이상을 확대할 계획으로, 향후 대구를 영남권의 거점지역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주요업무는 '자동차 사고접수, 고장접수'업무의 보상콜 전문센터로 운영된다.

대구시는 올해 들어 4개 컨택센터를 유치, 투자협약을 체결하였고 LIG손해보험이 6월 7일(100석), 한화손해보험이 6월 8일(50석), 기 개소하였고, 농협은 금주 중 교육훈련을 거쳐 8월 중 100석 규모로 개소하게 된다.

대구시 안국중 경제통상국장은 "컨택센터의 조기 개소는 대구시에서 인력수급을 비롯한 Total Care를 추진한 덕분"이라며 "이번 컨택센터 개소식을 계기로 여성 청년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도심권 사무실 공실 해소 및 주변 상권 활성화도 촉진하는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끝)

출처 : 대구광역시청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 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이전글 컨택센터 일자리 1만명 만들었다.
다음글 컨택센터 안정화 추세..스마트센터로 진화